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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6 11:12
민선6기, 민생현장 챙기기부터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7,352  

민선6기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은 1일 각종 민생현장을 챙기는 것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 첫날 시청사에 출근하기 전 도시재생·서민경제·일자리창출·안전·복지현장부터
찾아, 각계각층의 부산시민을 만나 걸러지지 않은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은 것.
민선6기 시정 구호대로, 부산시민 중심으로 현장을 우선하는 책임시정을 펼치겠다는
행보를 취임 첫날부터 보였다.




민선6기 서병수 부산시장은 민생현장을 챙기는 것으로 임기를 시작했다(사진은 취임 첫날인 1일 오후 도시철도를 타고 부산시청으로 출근하며 시민들과 대화하는 모습).

시청 출근 앞서 민생현장 방문


○…서병수 부산시장은 취임 첫날 공식 업무를 시작하기 앞서 오전 6시50분 동래구
안락동 충렬사에서 16개 구·군 구청장·군수와 만나 상견례를 갖고
호국선열에 참배했다. 이어 중구 영주동 중앙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후
시청으로 출근하지 않고 민생현장을 챙기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서 시장은 도시재생
현장인 중구 망양로 전망대 '역사의 디오라마'를 시작으로 부산진시장, 한진중공업,
영도대교, 도시철도 1호선 다대선 공사현장, 신평장림공단 입주기업 '극동일렉콤',
사상구 복지관 다누림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만났다. 서 시장은 각 현장에서
시민들의 고충과 바람을 듣고, 도시철도를 타고 오후 5시 부산시청에 도착했다.


도시재생·경제활력 온 힘 다짐


○…서병수 부산시장은 중구 망양로 전망대 '역사의 디오라마'를 방문한 자리에서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과 부산역 일대 '창조경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부산진시장에서는 옷을 구입하며 상인들의 애로를 듣고, 전통시장이 더욱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기 4년 일자리 창출 전력"


○…서병수 부산시장은 3년 만에 상선 생산을 재개하는 영도구 한진중공업을 방문,
 18t급 벌크선 스틸 커팅식(첫 철판 재단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저는 부산시민들께 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 셋째도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며 "4년간 임기 내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과 함께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업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 노사화합과 안정적 기업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시안전 강화·서민복지 향상"


○…서병수 부산시장은 매일 낮 12시 선보이는 영도대교 도개 장면을 이날 직접
관람하고, 다리를 걸어서 건너며 관계자들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다대선을 건설하고 있는 사하구 신평 공사현장을 찾아서는 안전관리를 직접
점검하며 도시안전 강화를 강조했다. 신평장림공단 입주 업체인 극동일렉콤도 방문해
일자리 창출에 중소기업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사상구 다누림센터에서는
장애인 체육교실을 직접 참관하고, 다문화지원센터, 물리치료실, 어린이집을 둘러본
후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복지 향상에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부산광역시 인터넷신문 BUVI News(부비뉴스) 뉴스기사 바로가기>
구동우 | 다이내믹 부산 제 1636 호 | 기사 입력 2014년 07월 02일 (수) 09:12





기사식당서 시민 목소리 들어


○…서병수 부산시장은 4년 임기 첫 출발을 시민과 함께 했다. 서 시장은 1일
취임 첫날 민생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아침·점심식사도
시민과 함께 했다. 서 시장은 동구 초량동 풍년기사식당에서 불고기백반으로 아침식사를
하며 시민과 가벼운 대화 시간을 가진데 이어, 점심 역시 영도구 대교동 원조할매국밥에서
돼지국밥으로 식사를 하며 시민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4년 임기 첫 출발을 시민과 함께 했다(사진은1일 부산진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하는 모습).

취임식, 일과 후 야외서 '파격'


○…서 시장 취임식은 일과가 끝난 오후 6시30분부터 부산시청 녹음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행사'로 진행됐다. 부산시청 실내 대강당에서 오전에 열려
각 기관장들과 공무원들만 참석하던 관행을 탈피한 파격적인 취임식이었다. 취임식
주제 역시 365일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뜻에서 '매일 그대와'로 정했다. 일과 후
야외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남녀노소 시민 1천여 명이 선선한 시간 부산시청에 산보
나오는 편안한 기분으로 참가했다.


소박하고 검소한 '열린 취임식'


○…서 시장 취임식은 45분 동안 소박하고 검소하게 치러졌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이 행복하고 부산이 건강해지는 것이 먼저'라는 서 시장의 철학을 반영한
것. 의자와 음향 등 최소한의 경비만 사용하는 저비용으로 행사를 준비했으며, 홍보탑이나
현수막, 애드벌룬 같은 과시적 치장은 설치하지 않았다. 식전 공연 역시 지적장애인들이
자원봉사로 나서 감동적인 타악 연주를 펼쳤다.


각계 의견 '시민소리함'으로


○…부산시민들이 새 부산시장에게 전하는 의견을 담은 '시민소리함'이 이날 서
부산시장에게 전달됐다. 서 시장은 "모든 문제의 해답은 시민의 손과 생활현장에
있다"며 "좋은 일자리와 경제활력을 만들어내는 일자리 시장, 각계각층
그늘진 곳을 밝혀주는 따뜻한 시장, 각종 사고와 재난에서 시민을 지키는 안전시장,
미래를 튼튼히 준비하는 미래시장, 시정의 혁신을 책임지는 혁신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취임사 통해 시정방향 제시


○…서 시장은 취임식에서 힘차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취임사를 통해 임기 4년
동안의 시정운영 방향을 차근차근 제시했다. 취임사가 끝날 무렵 "부산시민은
제대로 한 번 뭉치면 어떠한 도전과 장애도 훌륭히 극복할 수 있다"며 "위대한
부산의 새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역설하자 참석한 시민들이 크게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자료출처: 부산광역시 인터넷신문 BUVI News(부비뉴스) 뉴스기사 바로가기>
구동우 | 다이내믹 부산 제 1636 호 | 기사 입력 2014년 07월 02일 (수)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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